공간을 넘어, 공동체로
건물 없는 교회
교회 건물을 소유하지 않고 함께 쓸 수 있는 공간에 모입니다. 우리가 세워가려는 것은 서로를 알고 돌보는 공동체입니다.
목포, 새로운 개혁교회
건물 없는 교회. 직분 없는 교회.
서로를 성도라 부르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말씀을 배우며 서로의 삶을 돌봅니다.
이 길을 함께 걸어갈 당신을 기다립니다.
처음 믿는 분도, 신앙을 다시 시작하는 분도 환영합니다.

01 —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
신앙의 본질로 돌아간다는 말이
우리의 관계와 일상에서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건물 없는 교회
교회 건물을 소유하지 않고 함께 쓸 수 있는 공간에 모입니다. 우리가 세워가려는 것은 서로를 알고 돌보는 공동체입니다.
직분 없는 교회
직분으로 높고 낮음을 나누지 않습니다. 목회자는 성경을 가르치고, 우리 모두는 말씀 앞에서 함께 배우는 사람입니다.
돌봄을 실천하는 교회
주일에 들은 말씀을 가정과 일터로 가져갑니다. 서로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신앙을 지향합니다.
서로 다른 그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네 조각의 퍼즐이 하나가 되듯, 각자의 모습으로 공동체를 이룹니다.
02 — 우리의 주일
매주 주일 오전 11시, 함께 예배드립니다.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작은 공동체의 자리에 초대합니다.
주중·오후 예배 없이 주일 한 번의 예배에 집중합니다.
성경 본문을 순서대로 읽고 그 뜻을 살피는 강해설교를 통해, 우리의 믿음과 삶을 돌아봅니다.
성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십자가를 기억합니다. 서로가 한 공동체임을 되새깁니다.
예배에서 시작된 사랑이 가정과 일터, 이웃에게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삶의 자리에서 믿음을 살아갑니다.

03 — 공동체를 섬기는 사람
양두선 담임목사 · 성경교사
아신대학교(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공부하고, 2014년부터 새로운 개혁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목포청소년성장지원센터 센터장으로 청소년 상담과 교육을 맡고, 대안교육 현장에서 인문학과 직업교육을 가르칩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일과 사람을 돌보는 일을 함께 이어갑니다.
설교로 먼저 만나보세요진도 농가주택의 창고를 개조해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포로 옮겨 카페 브릿지에서 예배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교회 안식년 동안 가정예배로 모이며 걸어온 길을 돌아보았습니다.
목포청소년성장지원센터에서 공적예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특정 교단에 속하지 않은 독립교회로, 한국독립교회연합회 소속이며 교회개혁실천연대와 뜻을 같이합니다.
함께 만들어갈 교회
지금 우리는 주일예배와 말씀, 기도와 서로 돌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동체가 성장하면 중요한 운영을 함께 결정하고, 수입과 지출을 함께 확인하는 체계를 마련하려 합니다.
위 내용은 완성된 제도가 아니라, 앞으로 함께 마련할 운영·재정의 방향입니다.
04 — 말씀과 나눔
어떤 말씀을 나누는지, 천천히 알아가셔도 좋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교회
예배 안내와 공동체 이야기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전합니다.
네, 환영합니다. 신앙을 처음 알아가는 분도, 잠시 교회를 떠났다가 다시 시작하는 분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미리 연락하지 않고 주일 오전 11시에 오셔도 괜찮습니다. 등록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몇 번 예배드려 보시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이야기를 나누면 됩니다.
감사헌금 한 가지만 있으며, 작정이나 강요는 없습니다. 처음 오신 분은 헌금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직분을 두지 않고 서로를 성도라 부릅니다. 먼저 공동체를 천천히 알아가세요.
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립니다. 자녀와 함께 방문하실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미리 연락 주세요. 현재 모임에 맞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편한 옷차림으로 오시면 됩니다. 성경이 있으시면 가져오시고, 없으셔도 함께 읽으실 수 있습니다.
교회 건물을 따로 소유하지 않습니다. 목포청소년성장지원센터가 있는 건물 2층에서 모입니다. 주소는 전남 목포시 상동로 19입니다. 입구를 찾기 어려우시면 010-4241-2988로 연락 주세요.
06 — 당신을 초대합니다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그 마음 하나로 오셔도 좋습니다.